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일보안태현 기자 SM엔터, 中 TME와 합작법인 STE 설립…대표는 슈퍼주니어-M 조미"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TNX, 제대로 독기 품고 7개월 만에 컴백 [N이슈]관련 기사박지원 "김대중 기념관 비 새 정말 부끄러워…방치하면 안 돼"중국산 김치 못 먹을 이유 또 있네…'1군 발암물질'에 배추 담가 신선도 유지납품 대금 지급기한 50년간 동일 기준…中企 61% "'30일 정산' 적정"[프로필] '친청계' 한민수 與최고위원…언론인 출신·'최장수' 대변인일제강점기 보은 지역서 활동한 '속리산보승회'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