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1심 징역 25년…'국헌 문란 목적' 인정한덕수·이상민 항소심 각각 징역 15년·9년 선고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2024.2.23 ⓒ 뉴스1 허경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포한 12·3 불법계엄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인사 압력' 구현모 전 KT 대표 1심 무죄…"의심 들지만 증거 부족""4년째 헌법소원 심리"…법원, 재판 재개 "헌법상 기본권 침해" 비판문혜원 기자 헌재, '장애인 지원기관 주민세 부과처분 판결' 재판소원 정식 심리범여 법사위원들, 대검 과수부 방문…수사·기소 분리 앞서 점검관련 기사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1년 6개월(종합)'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징역 1년6개월[속보] '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2심도 징역 1년6개월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2심서 벌금형 구형…내달 16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