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살인,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어"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김동원피자가게살인문혜원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노상원 수첩' 첫 인정(종합)'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와 1억 분쟁 승소…法 "속여 계약해 무효"관련 기사'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살인, 용납 안 돼"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 2심도 사형 구형…"반성하는 태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