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살인,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어"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김동원피자가게살인문혜원 기자 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김문수·변호사모임 "검찰청 폐지 반대…대혼란 불 보듯 뻔해"관련 기사'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살인, 용납 안 돼"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 2심도 사형 구형…"반성하는 태도 없어"'관악구 피자집 3명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범행 구체적 계획"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 사형 구형…金 "평생 속죄"'피자집 살인' 김동원, 법정서 혐의 인정…檢 "치밀하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