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20년 구형량보다 높은 형 선고'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관련 기사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소환 통보…韓 "정치특검 도와줄 생각 없다"(종합)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징역 18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달 마무리…1심 무죄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에 징역 18년 구형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