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20년 구형량보다 높은 형 선고'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오늘 결심…1심 당선무효형성남FC 재판서 '검사 퇴정 명령' 재판장, 연임 재심사 대상 올라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징역 15년 선고'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