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차장 혐의 전면 부인…김명수·이승오도 줄소환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송송이 기자 척추 수술 직후 발생한 하지 마비·배변 장애…대법 "의료진 과실 추정 여지"현직 경찰이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 빼돌려…'양평고속道'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