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차장 혐의 전면 부인…김명수·이승오도 줄소환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영상녹화조사실·모바일분석실 구축 완료…업무 지장 없어"[속보] 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 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송송이 기자 서울AI재단·로봇산업진흥원, AI·로봇 융합사업 발굴 맞손토요일 핼러윈에 인파 몰린다…이태원·홍대 오늘부터 집중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