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공신서 내란 피의자로…"사전 조사 없이 갑자기 통보"洪 "조태용 지시? 그럴 상황이었나…CIA 문건, 나도 궁금하다"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승오 전 합참 작전부장.ⓒ 뉴스1 이재명 기자최동현 기자 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대검 "공소청 잔류 공무원은 강제전직? 왜곡된 정보" 낭설 진화송송이 기자 [인사] 법무부'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