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

채민숙 전 한투 연구원, 美 세미애널리시스 한국 법인장 '이직'
SK하이닉스 출신 현장형 분석가…글로벌 기관에 韓 반도체 산업 분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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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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