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특별검사 공소 제기 권한 엄격하게 해석해야"피고인 전원 무죄·공소기각…증거인멸 혐의 이사만 벌금형조영탁 조영탁 AI모빌소프트(전신 비마이카) 대표. 2025.8.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관련 기사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소환 통보…韓 "정치특검 도와줄 생각 없다"(종합)'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