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로 접점…주민 반발은 여전

市 제안 3.75%서 낮춰 협의…단지당 전용 59㎡ 15가구 안팎
가구당 2000만원 추가 비용 예상…정비계획 확정까지 갈등 불씨

본문 이미지 - 경기 광명시 하안동의 한 재건축 사업 단지에 '일방적인 임대주택 강요 전면 거부한다'는 내용이 담긴 포스터가 걸렸다. 2026.9.18 ⓒ 뉴스1 김종훈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동의 한 재건축 사업 단지에 '일방적인 임대주택 강요 전면 거부한다'는 내용이 담긴 포스터가 걸렸다. 2026.9.18 ⓒ 뉴스1 김종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광명시청 건물 앞에 철산·하안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들이 갑작스러운 임대주택 공급 방안에 반발해 보낸 근조화환이 서있다. 2026.9.18 ⓒ 뉴스1 김종훈 기자
경기 광명시청 건물 앞에 철산·하안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원들이 갑작스러운 임대주택 공급 방안에 반발해 보낸 근조화환이 서있다. 2026.9.18 ⓒ 뉴스1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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