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

내란특검 판단 뒤집고 기소…내란종료 12월14일로 판단
58명 기소…노상원·양평고속道 등 핵심 의혹은 '빈손'

본문 이미지 -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권창영 특별검사 2026.8.24 ⓒ 뉴스1 안은나 기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권창영 특별검사 2026.8.24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왼쪽)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뉴스1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왼쪽)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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