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정기일 결렬…파기환송심 재판부 판결 따라야분할 대상 재산 규모·기여도, 분할 기준 시점 등 쟁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유수연 기자 카카오페이, NH농협은행 손잡고 대안신용평가 모형 개발[단독] 저무는 메타버스 시장…'제페토' 네이버제트, 연봉동결문혜원 기자 [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대법, 포스코 불법파견 재차 인정…2차 하청업체 근로자성 첫 인정(종합)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선고(종합)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결론[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7월 24일 선고[뉴스1PICK]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2차 변론 출석…재산분할 공방 재개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변론 모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