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정기일 결렬…파기환송심 재판부 판결 따라야분할 대상 재산 규모·기여도, 분할 기준 시점 등 쟁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유수연 기자 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오세훈 "선거 맞춰 부도덕한 기소"(종합)문혜원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특검, 1심 징역 1년 6개월에 모두 항소'尹 부부 측근' 전 대통령실 행정관, 음주운전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SK주식' 등 분할 재산 법원 판단 받는다[뉴스1 PICK]최태원·노소영 끝내 합의 못했다...재산분할 핵심 'SK 주식'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변론 재개[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다시 변론절차로최태원-노소영, 2년여만 법정 대면…최 "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