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조정기일 결렬…파기환송심 재판부 판결 따라야분할 대상 재산 규모·기여도, 분할 기준 시점 등 쟁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만났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유수연 기자 넷마블 "다작 보단 선택과 집중…짧은 게임 수명 늘리겠다"넷마블 2분기 영업익 전년比 20.8% 감소…"상반기 신작 부진"문혜원 기자 "김용민 아저씨 보세요"…현직 검찰 수사관 "경고받을 짓 안 해"종합특검, '북파 훈련' HID 부대 현장검증…문상호 전 사령관 체포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마지막 분기점…재상고냐 9440억 지급이냐'현금' 필요해진 최태원 회장, SK실트론 매각 불씨 되살아나나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665억→1.4조→9440억 산정이유는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판결 나오자 SKT 5% 급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