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필요해진 최태원 회장, SK실트론 매각 불씨 되살아나나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줘야"
SK실트론 몸값 5조…리밸런싱·재원 마련 '일석이조'

본문 이미지 - 6월 2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는 모습. 2026.7.24 ⓒ 뉴스1 이호윤 기자
6월 2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는 모습. 2026.7.24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SK하이닉스 반도체 이미지. ⓒ로이터=뉴스1
SK하이닉스 반도체 이미지.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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