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식 가치 증대에 노소영 기여…현금으로 지급"66.6:33.3…"주식 큰 폭 상승, 최태원 경영 기여 고려"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6.7.24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한수현 기자 심우정 "계엄 당시 박성재로부터 검사 파견 지시 없었다"엑소 첸백시, 소속사와 전속계약 효력 정지…"직업선택 자유 침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