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는 모습. 2026.7.2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한유주 기자 '투심 급랭' 외국인 순매도 전환…삼전닉스 8% 내외 급락[핫종목](종합)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지수 5% 하락(종합)관련 기사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충남도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전담 조직' 1차 회의[부고] 김영기 씨(조세금융신문 전무) 모친상LCK 레전드 매치 라인업 공개…'낭만의 시대' 대표 선수 총출동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