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결심·8월 7일 선고 전망…임성근 측 "1심 형량 무거워"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2조5500억 재산분할'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소송 1심 항소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개 부문 후보관련 기사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