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결심·8월 7일 선고 전망…임성근 측 "1심 형량 무거워"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카카오게임즈, 콩스튜디오 신작 '가디언 메이든' 글로벌 판권 확보AI 인프라 솔루션 '오케스트로 4.0' 공개…생산성 10.6배 향상관련 기사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징역 18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무당보단 로비스트" 얘기에 솔깃…건진법사, 코바나 채용도 관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달 마무리…1심 무죄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에 징역 18년 구형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