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특별검사 공소 제기 권한 엄격하게 해석해야"피고인 전원 무죄·공소기각…증거인멸 혐의 이사, 벌금 700만 원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2차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카톡에서 배달 음식 주문…카카오, 쿠팡이츠 손잡고 AI 수익화 시동2분기 '역대 최대' 호실적 거둔 카카오…"AI 수익화, 본격 시동"관련 기사홍준표 "원희룡 보니 정치무상…尹 때 단물 빨던 이들 다 어디 갔나"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소환 통보…韓 "정치특검 도와줄 생각 없다"(종합)'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