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특별검사 공소 제기 권한 엄격하게 해석해야"피고인 전원 무죄·공소기각…증거인멸 혐의 이사, 벌금 700만 원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2차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한컴위드-커넥셔너리, 'AI 지능형 문서 자동 분류' 공동 개발"본사랑 똑같이 5% 올려줘"…네이버제트 노조, 첫 전면 파업관련 기사'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