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구매대행 잔금 지급한 것"…6월 26일 선고지난해 12월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결심공판 진행된 가운데 김건희 씨가 변호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바쉐론서성빈로봇개매관매직3대특검유수연 기자 교사 아동학대 자진 신고한 어린이집 '최하위등급'…2심도 "처분 정당"'尹감찰' 박은정, 해임취소 승소했지만 항소…"절차상 잘못 납득 못해"관련 기사로봇개 사업가 "김건희, 사업 포기 부탁"…김건희 또 증언거부김건희 "로봇개 들어본 적도 없어"…'바쉐론 시계' 수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