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사교적 선물로 보기 어려워…金 진정한 반성도 없어"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법무부, 론스타 1600억원대 반환소송 승소…"국고 유출 막아"(종합)유수연 기자 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넥슨,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출시관련 기사'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