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사교적 선물로 보기 어려워…金 진정한 반성도 없어"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294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내달 첫 공판유수연 기자 카카오, 6070세대 스마트폰 생활 가이드 '옐로우북' 출간카카오 'AI 돛', 부산서 AI 기술 컨퍼런스…창업가 등 800명 대상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13년 구형했는데 한학자 징역 2년…"윤영호가 주도", 공소기각도통일교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교세 확장 위해 정치세력 결탁"'정교유착 정점'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총 징역 2년 선고(2보)[속보]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총 징역 2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