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대가였다면 친오빠에게 시계 자체 맡겼을 것" 주장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서울중앙지방법원3대특검장시온 기자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법정서 "답변 거부" 일관'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해병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