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대가였다면 친오빠에게 시계 자체 맡겼을 것" 주장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서울중앙지방법원3대특검장시온 기자 '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리베이트 59만원' 종근당 판매정지 3개월…2심 "지나치게 가혹" 취소관련 기사"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울산 민주·진보당 "김기현 1심 무죄, 시민 눈높이에 어긋나 유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1심 무죄…"아내 벌금형 납득 어려워"(종합)'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배우자 벌금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