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고액 금품 투입하는 것이 전형적인 로비 방식"…판결문에 적시바쉐론 시계 받고 '대만족 실물이 더 이쁘다고' 당시 상황도 담겨김건희 여사가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 3차 연장…내달 31일까지 석방 연장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25년 선고'에 항소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김건희측 "金여사, 징역 7년 선고에도 담담…지지자들 울지 마시라"'매관매직'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디올백 수수 모두 유죄…"반성도 없었다"'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공적 결정이 거래 대상 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