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 사적 남용해 민간인에게 명단 누설"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문혜원 기자 '이춘재 누명' 故홍성록 자녀 3000만원 받는다…국가배상 일부 승소'김상민 차량 리스비 대납' 사업가, 벌금 1000만 원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12·3 계엄 '체포조' 구성 연루 박헌수 "의원 체포 인식 없었다"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재판부 기피 신청' 분리 가능성12·3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군인들, 내란 가담 혐의 부인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 하루 전 재판부 기피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