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기부 방법 위반…죄책 가볍지 않아"김상민 전 부장검사. ⓒ 뉴스1관련 키워드김상민문혜원 기자 '이춘재 누명' 故홍성록 자녀 3000만원 받는다…국가배상 일부 승소특검, '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문상호 등 3명 각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김건희 그림청탁' 무죄→유죄…김상민 2심 징역형 집행유예에 상고김상민 항소심서 징역형 집행유예…'김건희 그림 청탁' 유죄로 뒤집혀(종합)김상민 2심 징역형 집행유예…'김건희 그림 청탁' 유죄로 뒤집혀[속보] 김상민 2심 징역형 집행유예…'그림 청탁' 유죄로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