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 혐의 부인…8월 말 선고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2월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 12.3 내란 혐의자에 대한 고발장 제출에 앞서 박헌수 국방부 조사본부 본부장(왼쪽)과 악수하고 있다. 2024.1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탈북 국군포로 생존자들, 北 김정은 상대 손배소 또 승소'3배 뛴 SK 주가' 최태원·노소영 조정 쟁점은…공동재산·분할시기관련 기사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재판부 기피 신청' 분리 가능성12·3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군인들, 내란 가담 혐의 부인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 하루 전 재판부 기피 신청내란특검, 김용현 '위증 혐의' 종합특검에 수사의뢰'2심 징역 9년' 이상민 1심보다 2년 늘어난 이유…"내란 엄벌·책임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