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양형부당' 주장 받아들여…"죄책·비난 정도 무거워"서울고법 내란전담부 모두 '12·3 비상계엄=내란' 인정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2025.10.17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최경환, MBC 상대 '신라젠 보도' 손해배상 청구 파기환송심서 패소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문혜원 기자 강력사건 피해자에 국선변호사 지원…살인 피해자 유족도 포함윤석열, '생중계' 첫 상고심 불출석…내란 재판서 대법 결과 기다린다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 처·차장 1심 선고…특검, 징역 7년 구형[주목, 이주의 재판]박성재 '수사무마 청탁' 1심 공소기각에 항소했지만…법원 "기각"'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1심 불복 항소내란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9일 상고심 선고 중계 허가 신청'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15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