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주문을 듣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범칙금 낸 뒤 "억울하다"며 소송…법원 "행정소송 대상 안돼"'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대법 선고…윤석열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 처·차장 1심 선고…특검, 징역 7년 구형[주목, 이주의 재판]박성재 '수사무마 청탁' 1심 공소기각에 항소했지만…법원 "기각"'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1심 불복 항소'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15일 시작윤석열, 법정서 "선관위에 계엄군 보낸 건 시스템 점검 위한 것"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