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특검 수사 대상 아냐"…박 측 "무죄" 취지로 항소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판교사옥 공사비 갈등' KT, 쌍용건설 상대 승소…"인상된 171억 안 줘도 돼"18년만에 공휴일 재지정된 '제헌절'…'尹 탄핵' 이후 헌법 교육 수요↑관련 기사김용현 "윤석열, 11월 26~27일에 처음으로 비상계엄 명시적 언급"서범수 의원, 추경호 재판 나와 "계엄해제 표결 방해 없었다"'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시작…"비공개 유지" vs "짬짜미 재판"'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시작…1심 징역 30년'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