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심히 경솔한 보도, 2000만 원 배상 …대법서 파기대법 "진위 확인 않았어도 진실로 믿을 만한 이유 없다 단정 못해"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6.1.24 ⓒ 뉴스1 정우용 기자한수현 기자 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김건희에 '반클리프 목걸이' 건넨 서희건설 회장, 징역형 집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