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15년 구형…"불행한 역사 되풀이 않아야"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월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선고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구치소 대납 최서원 병원비 3900만 원 못 돌려받는다…정부 1심 패소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 기일 추가 지정…이달 말 구속 만료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