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년 공직자로 국가에 헌신…연령 등 종합해 판단""허위 진술 단정 불가"…위증 혐의 일부 무죄로 뒤집혀한덕수 전 총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내란우두머리방조 등 2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 ⓒ 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법원 "표지갈이한 한국사 교과서, 검정 취소 처분 정당"유수연 기자 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제이알글로벌리츠, 당분간 사업 정상 운영…회생절차 개시 보류관련 기사12·3 계엄 '체포조' 구성 연루 박헌수 "의원 체포 인식 없었다"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재판부 기피 신청' 분리 가능성12·3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군인들, 내란 가담 혐의 부인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 하루 전 재판부 기피 신청내란특검, 김용현 '위증 혐의' 종합특검에 수사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