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관위 봉쇄 관여…"독자적 판단으로 내란 가담 결정"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권혁빈, 회사 성장 '핵심 기여'에도 재산 7조 중 2.55조 분할…왜?스마일게이트 권혁빈, 2.5조 재산분할…최태원 넘어 '역대 최대'(종합)관련 기사특검, '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전 KTV원장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