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관위 봉쇄 관여…특검 "독자적 판단으로 내란 가담 결정"김 전 단장 "지시 따라 움직인 군인들 희생양으로 몰아선 안 돼"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지난 4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한덕수 재판서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2보)[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