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징역 18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

국회·선관위 봉쇄 관여…특검 "독자적 판단으로 내란 가담 결정"
김 전 단장 "지시 따라 움직인 군인들 희생양으로 몰아선 안 돼"

본문 이미지 -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지난 4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지난 4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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