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관위 봉쇄 관여…특검 "독자적 판단으로 내란 가담 결정"김 전 단장 "지시 따라 움직인 군인들 희생양으로 몰아선 안 돼"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지난 4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무당보단 로비스트" 얘기에 솔깃…건진법사, 코바나 채용도 관여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에 징역 18년 구형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달 마무리…1심 무죄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에 징역 18년 구형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특검, '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尹, 체포 방해 '징역 7년' 대법 확정 판결에 재판소원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