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조서 SNS 게시한 수사관, 감봉 1개월 징계 처분김지미 특검보가 4일 경기 과천시 별양동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브리핑내란특검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계엄 정당화 메시지' 재판서도 종합특검 공소장 지적…구성요건 일부 누락'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여야,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與 "당연" 野 "무죄 믿어"(종합)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특검 '불협화음' 끝에 국수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