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공소기각 후 내란특검팀→종합특검팀→국수본行12·3 비상계엄 사태 가담과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내란 가담·수사 무마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청탁금지법수사무마종합특검팀국수본권진영 기자 검찰, '천공 관저 이전 개입 의혹' 제기 부승찬 의원 불기소'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불구속 기소종합특검 "박성재 사건 국수본에 수사 의뢰해야"…특검 간 기싸움 계속종합특검, 내란특검이 '박성재 청탁금지법' 넘겨오자 "이첩대상 아냐"(종합)내란특검, 공소 기각된 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종합특검에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