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대행 "국정조사서 인신 공격…공정·객관적 진행 부탁"檢 내부 비판…"무책임한 침묵" "책임 다할 기회 지휘부에 뺏겨"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대장동·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국정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17 ⓒ 뉴스1 구윤성 기자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대장동·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국정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4.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구자현검찰총장대행국정조사항소포기서한샘 기자 '문신 합법화' 앞두고 대법 선고…'문신=의료행위' 30년 법리 바뀌나원청, 하청과 교섭 의무 있나…오늘 'HD현대중' 노봉법 가늠자 나온다박응진 기자 사법정책연구원, 27일 '판결문 공개제도의 실무상 쟁점' 학술대회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7월 시작…1심 승소 10개월 만관련 기사박상용, 대검 감찰위 1시간여 소명…"혐의 내용 사실과 달라"대검 감찰위, 박상용 출석 요구 수용…이르면 오늘 결론(종합2보)박상용 징계부터 검찰미래위까지…깊어지는 '檢 감찰 정국'수원지검 前 지휘부 "박상용 징계 시도, '공소 취소' 명분으로 악용될 것"서울고검TF "연어 술 파티 있었다" 결론…박상용 징계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