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자청 3시간만…박상용 소명 후 징계 여부 결론 총장대행, 17일 전 징계 청구할 듯…朴 "징계 땐 소송"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에 대기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최동현 기자 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갈등…조희대 "내주 공식 입장 밝히겠다"(종합)정윤미 기자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 '7대 1'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지지외교부 "기상 상황으로 어제 위어댐 수색 못해…오늘 우선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