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늘 결론…총장대행, 17일 이전 징계 청구 전망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연어술파티진술회유의혹대검찰청감찰위원회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관련 기사법무부, '박상용 징계' 감찰위 기일 연기 불허…朴 "성실히 소명"(종합2보)박상용 검사 "법무부 감찰위 징계 심의 기일 연기 신청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