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늘 결론…총장대행, 17일 이전 징계 청구 전망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연어술파티진술회유의혹대검찰청감찰위원회서한샘 기자 법원 "서울시의회 의원 결석사유, 사적 정보 외엔 공개해야"대검 감찰위, 박상용 출석 요구 수용…이르면 오늘 결론(종합2보)관련 기사결과만 남은 '대북송금 수사' 감찰…과거 檢 주요 징계 사례는정성호 법무장관 "조작기소 국조 최대 협조"…'패싱 의혹' 전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