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무기한 연장

6월 5일 종료 예정이던 직무정지 연장…인천지검 별도 감찰 진행중
정성호 "인천지검 감찰 결과 본 후 절차 밟아갈 예정"

본문 이미지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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