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종료 예정이던 직무정지 연장…인천지검 별도 감찰 진행중정성호 "인천지검 감찰 결과 본 후 절차 밟아갈 예정"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법무부직무정지쌍방울대북송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집단 퇴정' 검사 이어 박상용 징계위도 연기…朴 "법대로 하라"박상용 징계 심의 앞두고 감찰위원 일괄 위촉…공정성 우려박상용 감찰위 출석…"감찰위원 추가 임명, 선수가 심판 바꾸는 것"박상용 검사 "다수 감찰위원 신규 임명…결론 짜맞추기 의심"법무부, '박상용 징계' 감찰위 기일 연기 불허…朴 "성실히 소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