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위, 금주 박상용 징계 결론…구자현, 17일 전 징계 청구할 듯대장동 검사 9명 감찰·檢인권존중위 줄줄이…'검찰 수난시대' 점입가경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이재명공소취소특검조작기소쌍방울대북송금대장동최동현 기자 "채용비리·예산낭비도 수사"…선관위 합수본, 인력·수사범위 넓어진다'집단 입당 의혹' 이만희, 영장 심사 3시간 30분 만에 종료(종합)관련 기사국힘 "박상용, 공소취소 희생양 안 돼"…징계 철회 탄원서 제출국힘, 李재판취소저지특위 첫 회의…"박상용 탄압 방어가 1차 저지선"'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에 국힘 총공세…"특검 철회하라"(종합)[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