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위, 금주 박상용 징계 결론…구자현, 17일 전 징계 청구할 듯대장동 검사 9명 감찰·檢인권존중위 줄줄이…'검찰 수난시대' 점입가경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이재명공소취소특검조작기소쌍방울대북송금대장동최동현 기자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비공개 퇴임식…사의 표명 53일만"대북송금 수사, 잘못" 이정현 대검 차장에…"공소취소 포석" 술렁관련 기사"대북송금 수사, 잘못" 이정현 대검 차장에…"공소취소 포석" 술렁'쌍방울 대북송금' 박상용 추가 감찰 출석…"직무정지 이유도 통보 못 받아"주진우 "李 대통령 공소취소 떳떳하다면 역대 사례 공개해야"국힘 "박상용, 공소취소 희생양 안 돼"…징계 철회 탄원서 제출국힘, 李재판취소저지특위 첫 회의…"박상용 탄압 방어가 1차 저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