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위, 금주 박상용 징계 결론…구자현, 17일 전 징계 청구할 듯대장동 검사 9명 감찰·檢인권존중위 줄줄이…'검찰 수난시대' 점입가경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이재명공소취소특검조작기소쌍방울대북송금대장동최동현 기자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허철훈 등 중앙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구속 10일 연장관련 기사이화영 '연어 술파티' 18차례 공판준비기일 마무리…8일 국참 시작野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징계 중단하라"…서명운동 시작국민의힘, '박상용 검사 징계' 검찰총장 대행 공수처에 고발키로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국힘 "李대통령, 지선 끝나면 공소취소 추진 확신…당력 모아 막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