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위, 금주 박상용 징계 결론…구자현, 17일 전 징계 청구할 듯대장동 검사 9명 감찰·檢인권존중위 줄줄이…'검찰 수난시대' 점입가경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이재명공소취소특검조작기소쌍방울대북송금대장동최동현 기자 "국민 과반,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권·검찰 보완수사 요구권 필요"(종합)소년원 학생 검정고시 합격률 90% 넘었다…만델라 소년학교 '전원 합격'관련 기사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취소 뜻 물으니 '나 무시하냐' 역정 내셔"수원지검 前 지휘부 "박상용 징계 시도, '공소 취소' 명분으로 악용될 것"'원내대표 연임' 한병도 "조작기소 특검법 지선 후 판단"(종합)'원내대표 연임' 한병도 "조작기소 특검, 지선 후 판단…'숙의' 거치겠다"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