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215명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원고 승소 판결 확정냉연제품 포장 노동자엔 "파견 관계 단정 못해"…파기환송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사내하청근로자지위확인대법원서한샘 기자 헌재 사무처장 "계엄 이후 헌법교육 크게 늘어…센터 세워 K-민주주의 상징으로"손인혁 헌재 사무처장 "재판소원, 헌법국가 실현 최종단계…첫 결정 늦지 않을 것"관련 기사포스코 "대법 판결 존중, 소송 미참여 협력사 직원도 직고용"(종합)[속보] 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원청 소속"…일부는 파기환송포스코 사내하청 '불법 파견' 3·4차 소송 오늘 대법 선고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지역사회는 '기대 반, 걱정 반'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고민 깊어진 '조선·車' 동참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