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하지만 '직군 신설' 우려 목소리기존 직원 반발…'노노갈등' 가능성도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광양제철 제공)2025.2.3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양제철소포스코직고용김성준 기자 광양 중마동 사전투표소서 시장 홍보영상 노출 논란순천시장 선거, 손훈모·노관규 '맞고발'…진흙탕 전개관련 기사"협력사 직고용 파업 사안 아냐"…포스코, 파업 위기 넘겨(종합)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중노위로…정규직 노조, 조정 신청포스코 광양 상생협의회 "직고용 관련 허위사실 유포 우려"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관련 허위정보 유포 유감"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후폭풍'…'노노 갈등'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