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하지만 '직군 신설' 우려 목소리기존 직원 반발…'노노갈등' 가능성도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광양제철 제공)2025.2.3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양제철소포스코직고용김성준 기자 권향엽 민주당 광양 지역위원장 "박성현, 무소속 출마 못 해"여수시의회, 김호성 여수문화재단 대표 인사청문회 '적격' 판단관련 기사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후폭풍'…'노노 갈등' 수면 위로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고민 깊어진 '조선·車' 동참하나포스코 포항·광양 협력사 직원 직고용 추진…근로자들 '환영'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추진…원·하청 구조 개편(종합)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