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하지만 '직군 신설' 우려 목소리기존 직원 반발…'노노갈등' 가능성도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경.(광양제철 제공)2025.2.3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양제철소포스코직고용김성준 기자 '모든 지방선거 출마'에 '상비예비군'도…광주전남 후보자 이색 이력[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6일, 토)…낮 기온 31도, 큰 일교차관련 기사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중노위로…정규직 노조, 조정 신청포스코 광양 상생협의회 "직고용 관련 허위사실 유포 우려"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관련 허위정보 유포 유감"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후폭풍'…'노노 갈등' 수면 위로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고민 깊어진 '조선·車' 동참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