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재판소원, 4심제 아닌 독자적 헌법심""K-재판소원, 亞 표준 될 것…여유 갖고 지켜봐 달라"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은 헌법국가 실현을 위한 최종 단계"라며 '4심제' 우려에 대해서는 "실질을 도외시한 오해"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 첫 결정 시점에 대해 "늦지 않을 것"이라며 "K-재판소원이 아시아의 표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인혁헌법재판소사무처장인터뷰뉴스1초대석재판소원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서한샘 기자 美 FOMC 충격 여파에 달러·원 1383원대…13.6원 급등(종합)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 추진관련 기사尹 탄핵심판 거친 헌법재판소, 이탈리아서 경험 공유한다재판소원 도입에 인력 늘어난 헌재, 서울 종로구에 별관 연다[오늘의 국회일정] (1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헌법재판관들, 내달 독일·스페인 헌재 방문… '재판소원' 안착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