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재판소원, 4심제 아닌 독자적 헌법심""K-재판소원, 亞 표준 될 것…여유 갖고 지켜봐 달라"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은 헌법국가 실현을 위한 최종 단계"라며 '4심제' 우려에 대해서는 "실질을 도외시한 오해"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 첫 결정 시점에 대해 "늦지 않을 것"이라며 "K-재판소원이 아시아의 표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인혁헌법재판소사무처장인터뷰뉴스1초대석재판소원박응진 기자 헌재 사무처장 "계엄 이후 헌법교육 크게 늘어…센터 세워 K-민주주의 상징으로""음료 3잔이 횡령?…'제 스무살 끔찍' 알바생 절규에 변호 맡았죠"서한샘 기자 헌재 사무처장 "계엄 이후 헌법교육 크게 늘어…센터 세워 K-민주주의 상징으로"티눈·굳은살 제거 379차례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사 지급의무 없어"관련 기사헌재 사무처장 "계엄 이후 헌법교육 크게 늘어…센터 세워 K-민주주의 상징으로"헌재소장 "인권·민주주의 지키고 법치 구현…오늘날 헌법재판기관 사명"김상환 헌재소장 재산 21.9억, 재판관 평균 밑돌아…오영준 41억 1위헌재, 이번 주부터 본격 재판소원 사전심사…1호 심판대상 나올까'재판소원' 시행…2월 10일 확정 판결부터 재판 취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