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재판소원, 4심제 아닌 독자적 헌법심""K-재판소원, 亞 표준 될 것…여유 갖고 지켜봐 달라"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은 헌법국가 실현을 위한 최종 단계"라며 '4심제' 우려에 대해서는 "실질을 도외시한 오해"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 첫 결정 시점에 대해 "늦지 않을 것"이라며 "K-재판소원이 아시아의 표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인혁헌법재판소사무처장인터뷰뉴스1초대석재판소원박응진 기자 '형소법 후폭풍'…정성호 사의 이어 검찰총창 직대 '사퇴' 결단하나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서한샘 기자 "은행 향하는 돈 붙잡아라"…증권사 CMA·발행어음 금리 '줄인상'유가 급등·외인 매도에도 달러·원 0.2원 하락…1466.6원 마감(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헌법재판관들, 내달 독일·스페인 헌재 방문… '재판소원' 안착 모색헌재 사무처장 "계엄 이후 헌법교육 크게 늘어…센터 세워 K-민주주의 상징으로"헌재소장 "인권·민주주의 지키고 법치 구현…오늘날 헌법재판기관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