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7000명 직고용으로 '위험의 외주화' 해소""상생형 노사 모델 기반으로 철강 경쟁력 강화할 것"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2024.1.2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사내하청노동자대법원근로자지위확인소송판결후속조치양새롬 기자 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중노위로…정규직 노조, 조정 신청한화오션, LNG 운반선 1척 추가 수주…3632억원 규모서한샘 기자 하드디스크는 망치로, SSD는 목욕탕 쓰레기통에…전재수 보좌진 기소대법, 중대재해법 양형기준 만든다…응급의료 방해 기준도 신설관련 기사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는 원청 근로자"…포장업무는 파기환송[속보] 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원청 소속"…일부는 파기환송포스코 사내하청 '불법 파견' 3·4차 소송 오늘 대법 선고포스코 7000명 직고용 결단…지역사회는 '기대 반, 걱정 반'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후폭풍'…'노노 갈등'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