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7000명 직고용으로 '위험의 외주화' 해소""상생형 노사 모델 기반으로 철강 경쟁력 강화할 것"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2024.1.2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사내하청노동자대법원근로자지위확인소송판결후속조치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5조 사회공헌' 오늘부터 시작…온누리상품권 20% 페이백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 확대…에너지·로봇·소재 총망라서한샘 기자 헌재 사무처장 "계엄 이후 헌법교육 크게 늘어…센터 세워 K-민주주의 상징으로"손인혁 헌재 사무처장 "재판소원, 헌법국가 실현 최종단계…첫 결정 늦지 않을 것"관련 기사'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전문가가 바라본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 갈등…"노조, 국민적 공감 잃어"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는 원청 근로자"…포장업무는 파기환송[속보] 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원청 소속"…일부는 파기환송포스코 사내하청 '불법 파견' 3·4차 소송 오늘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