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손인혁 "헌법교육 수요 위해 제도 정비해야""재판소원 대비 인력·교육 필요…인근 사무실 8월 초 입주"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연구원의 교육기능을 강화해 12·3 계엄 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나 일반 시민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연구원의 교육기능을 강화해 12·3 계엄 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나 일반 시민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이 도입됐지만 인력 선발과 교육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업무 공간 부족 문제도 해소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인혁헌법재판소헌재박응진 기자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 "재판소원, 헌법국가 실현 최종단계…첫 결정 늦지 않을 것""음료 3잔이 횡령?…'제 스무살 끔찍' 알바생 절규에 변호 맡았죠"서한샘 기자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 "재판소원, 헌법국가 실현 최종단계…첫 결정 늦지 않을 것"티눈·굳은살 제거 379차례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사 지급의무 없어"관련 기사손인혁 헌재 사무처장 "재판소원, 헌법국가 실현 최종단계…첫 결정 늦지 않을 것"헌재소장 "인권·민주주의 지키고 법치 구현…오늘날 헌법재판기관 사명"김상환 헌재소장 재산 21.9억, 재판관 평균 밑돌아…오영준 41억 1위헌재, 이번 주부터 본격 재판소원 사전심사…1호 심판대상 나올까'재판소원' 시행…2월 10일 확정 판결부터 재판 취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