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손인혁 "헌법교육 수요 위해 제도 정비해야""재판소원 대비 인력·교육 필요…인근 사무실 8월 초 입주"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연구원의 교육기능을 강화해 12·3 계엄 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나 일반 시민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연구원의 교육기능을 강화해 12·3 계엄 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나 일반 시민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이 도입됐지만 인력 선발과 교육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업무 공간 부족 문제도 해소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인혁헌법재판소헌재뉴스1초대석박응진 기자 '형소법 후폭풍'…정성호 사의 이어 검찰총창 직대 '사퇴' 결단하나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서한샘 기자 "은행 향하는 돈 붙잡아라"…증권사 CMA·발행어음 금리 '줄인상'유가 급등·외인 매도에도 달러·원 0.2원 하락…1466.6원 마감(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4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헌법재판관들, 내달 독일·스페인 헌재 방문… '재판소원' 안착 모색손인혁 헌재 사무처장 "재판소원, 헌법국가 실현 최종단계…첫 결정 늦지 않을 것"헌재소장 "인권·민주주의 지키고 법치 구현…오늘날 헌법재판기관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