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손인혁 "헌법교육 수요 위해 제도 정비해야""재판소원 대비 인력·교육 필요…인근 사무실 8월 초 입주"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연구원의 교육기능을 강화해 12·3 계엄 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나 일반 시민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연구원의 교육기능을 강화해 12·3 계엄 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나 일반 시민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2일 서울 종로구 헌재 집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재판소원이 도입됐지만 인력 선발과 교육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업무 공간 부족 문제도 해소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인혁헌법재판소헌재뉴스1초대석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서한샘 기자 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강달러에도 상단 막힌 달러·원 1338.5원…5거래일 연속 하락(종합)관련 기사김상환 헌재소장, AACC 총회서 'AI 시대 헌재 대응' 주제 발표김상환 헌재소장, 한국·이탈리아 헌재 공동 세미나 참석김상환 헌재소장, 아시아헌재연합 총회 참석 출국尹 탄핵심판 거친 헌법재판소, 이탈리아서 경험 공유한다재판소원 도입에 인력 늘어난 헌재, 서울 종로구에 별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