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하청 노동자만 31만 명…업종별 상황 달라 '미지수'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포스코 제공)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협력사직접고용전환제조업철강조선양새롬 기자 "새 이름으로 이어가는 안전"…티웨이항공, '안전 캠페인' 개최대한해운·KLCSM, LNG선 현장 점검…안전운항 역량 강화관련 기사포스코 포항·광양 협력사 직원 직고용 추진…근로자들 '환영'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추진…원·하청 구조 개편(종합)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노란봉투법' 틀은 확정, 갈등은 진행형…정부·재계 이번주 비공개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