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하청 노동자만 31만 명…업종별 상황 달라 '미지수'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포스코 제공)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하청협력사직접고용전환제조업철강조선양새롬 기자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서 에너지·핵심광물 사업 확대KG케미칼, 울산 탱크터미널 착공…에너지 인프라 사업 본격화관련 기사대형건설사 납품단가 1077억원 인상…공정위 상생협약 이행률 80% 달성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협력사 직고용 파업 사안 아냐"…포스코, 파업 위기 넘겨(종합)'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포스코 광양 상생협의회 "직고용 관련 허위사실 유포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