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대검 강제수사 착수…당시 대검 수사관 PC 확보 나서양평고속도로도 수사 확대…"차근차근 단계 밟는 중"김지미 특검보가 2일 오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검찰의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수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서울중앙지검. 2026.3.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검사종합특검압수수색김건희김종훈 기자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남해인 기자 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대검 등 압색…'직권남용' 혐의(종합)특검, '양평고속道' 전 국토부 차관 첫 압색…"단계밟아 원희룡도 수사"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대검 등 압색…'직권남용' 혐의(종합)특검, '양평고속道' 전 국토부 차관 첫 압색…"단계밟아 원희룡도 수사"종합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수사' 대검·중앙지검 압수수색종합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등 압수수색(종합)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국토부·국정자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