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다이 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와 관련해 논의했다. (법무부 제공)관련 키워드법무부중국대사김종훈 기자 양평고속道 용역직원 "회의서 '윤석열 인수위 관심사' 말 들어"전국 검사장 화상회의…대검, 검찰 제도 개편 의견 청취관련 기사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배우자, 2000년 국적 상실 후 11년간 신고 의무 위반"베이징 등 대도시 중국인에 10년짜리 비자"…발급 요건 완화[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국립중앙과학관장 등 개방형 직위 18개 공모…민간 전문가 대거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