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서기관 직권남용 혐의 공판서 증언…특검, 종점 변경 지시 의심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해 8월 22일 경기 양평군청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 사건 등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5.8.22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수위양평고속도로김종훈 기자 오세훈 "집값 해법은 닥공…규제 완화하면 혈 뚫린다"0.25%p 금리 인상에 세제 개편 예고…서울 집값 상승세 꺾일까관련 기사종합특검, '양평 특혜' 원희룡 휴대전화 압수…출석 일자 조율(종합)원희룡 "특검이 휴대전화 압수…권한 남용이자 법치 훼손"특검,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소환수사 종료 앞둔 종합특검…'통일교·도이치·양평' 관계자 줄소환종합특검, '원정 도박 의혹'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 2일 첫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