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다음날 美CIA에 '계엄 정당성 설명' 의혹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종합특검소환조사김종훈 기자 입주 6년째 청산 못한 래미안리더스원…서초구 중재 나선다강남 공급 줄자 서울 분양가 ㎡당 2350만원으로 '숨고르기'관련 기사종합특검,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대검 '계엄 가담'도 수사(종합)홍장원 前국정원 차장, 특검 4차 출석…"내란·계엄 관여 일체 없어"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장원 1차장 4차 소환…계엄사 합수부 지원 의혹'李대통령에 연장 요청'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수사가 성패 가른다종합특검, 홍장원 10시간 고강도 조사…26일 4차 소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