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다음날 美CIA에 '계엄 정당성 설명' 의혹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종합특검소환조사김종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기술제안 공모전 우수기업 4곳 선정8·13대책 서울 유일 택지 염창공원…구청장이 직접 주민 설득 나선다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특검, '국정원 내란 가담' 홍장원 前차장 등 간부 4명 기소'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