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완 배상 책임도 인정, 학교장은 제외…항소 아직대전 지방 법원(DB) ⓒ 뉴스1관련 키워드김하늘교사 학생 흉기살해명재완대전시김종서 기자 양수 터진 21주 임신부 병원 옮겨 가던 중 구급차 안에서 출산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관련 기사교사가 학교서 학생 살해, 학교장·지자체 손배 책임 있나…6월 결론'초등학생 살해'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심신미약 아냐" (종합)'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 무기징역 불복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