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도 배상 책임 수용…학교장은 제외대전 지방 법원(DB) ⓒ 뉴스1김종서 기자 과기분야 21개 출연연 원하청 교섭 창구단일화 마무리 수순게임에 빠져 7개월 아들 방치 숨지게 한 부부 구속송치